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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매수와 허매도는 아직까지 명확하게 구분되는 것이 개념 중 하나 입니다. 따라서 해당 포스팅은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이며 여전히 다른 관점에서도 볼 수 있는 열려있는 용어 입니다.


간단하게 이 두가지 개념을 구분할 수 있는 방법으로 XRay 주식의 현재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HTS에서 이를 활용하면 어느 주식 종목이든 매수를 걸어 놓았던 단위가 수면에 올라 눈에 띄게 됩니다.


가령 A라는 업체가 있는데 해당 업체가 3일 내내 하락세를 타고 있다고 가정 합니다. 그 전까지는 분명히 호황세 임에도 말이죠. 이를 통해 허매수 및 허매도 성향을 조금씩 확인할 수 있는데요.



대체로 이러한 기업의 특징은 이미 허매수가 다량 존재하고 있으며 그것을 지지점으로 생각하여 개인투자자들이 그 이상으로 매수 물량을 시장가 주식에 맞추어 물량 넘기기를 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3일 내내 하락세를 타고 있던 해당 종목은 개인이 시장가로 매도하는 바람에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보인 것입니다.


물론 이렇게 줄어든 비중은 다시 늘어날 가능성이 분명있을 수도 있겠지만 시장가로 지속적으로 던지는 바람에 주가가 반전되지 못한 경우죠.



허매수 정의



이를 통해 허매수 및 허매도를 구별할 수 있는 약간의 시사점 또한 생기게 됩니다. 이러한 기업의 경향으로 HTS에서 Xray 현재가를 살펴볼 때 매물대가 몰려있는 곳을 보면 특이한 점을 알 수 있는데요. 500, 1000, 10000씩 매물 잔량이 100, 1000, 10000 단위로 나타나는 패턴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구체적으로 분석하자면 지속적으로 하락하던 해당 종목이 매수 잔량으로 지지역할을 하였음에도 매수 물량이 몰렸다 대량 매도와 함께 허매수 잔량이 빠져버리는 바람에 해당 지지선이 이탈해버리는 상황이 나타난 겁니다. 만일 더 많은 매도 물량이 발생했다면 허매수 물량이 더욱 빠짐으로써 하락 했을 가능성이 농후한 것이죠.


따라서 만일 303, 103, 1006이 아닌 100, 1000, 10000 단위로 떨어지는 수량이 있다면 허매수 잔량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견해 입니다.




다만 이들이 기관 투자자 혹은 외국인 투자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지만 이렇게 떨어지는 수량 주문이 많은 것을 보면서 허매수 상황을 야기하는 경우를 숱하게 보았기 때문에 입니다.


만일 하락세가 아닌 상승세라면 그와 반대인 상황이 발생 합니다. 반대로 허매도를 어느 구간 매물로 몰려 주식 종목을 내놓기 위해 지지선 아래로 물량을 쌓게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대량매수를 통해 상승세를 보이게 되며 이렇게 쌓아져 있던 허매도 물량이 빠지고 상승세를 보이게 되는 것이죠.


허매수 썸네일


물론 허매수와 허매도는 막대한 자금이 있어야 이론적으로 가능한 개념입니다. 우리같은 직장인 개미 투자자들은 투자 전략으로 꿈도 꿀 수 없는 개념이죠. 다만 이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추후 종목에 대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으며 개념이 애매모한 만큼 전문가들도 지속적으로 공부해야 할 까다로운 개념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허매수 및 허매도 대한 내용을 살펴 보았으며 다음 시간에는 더욱 유용한 정보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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