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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등급확인 총정리

신용등급확인 제도가 올해 21년부터 바뀌기 시작합니다. 이제는 등급제가 아닌 점수로 계산이 되기 때문에 많은 혼란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기존에 기재되었던 신용등급이 신용점수로 어떻게 표기가 되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렇다면 신용등급확인 나이스지키미, 올크레딧, 뱅크 샐러드, 토스를 통해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용등급확인 점수제

기존에 표기 되었던 1~10등급이 이제는 680점, 744점 등 점수로 표기가 됩니다. 따라서 많은 혼란이 생길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이를 위해 신용등급 내용에 대해서 알고 있어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전 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상 속 꿀팁] - 신용등급 정의와 신용등급을 올리는 방법 & 꿀팁

 

변경된 사항을 간단하게 표로 나타내면 다음처럼 정리할 수 있습니다.

 

내용 이전 변경 후
신용카드발급 기준 6등급 이상 (나이스) 680점 이상 혹은 (올크레딧) 576점 이상
서민금융상품 지원 대상 6등급 이하 (나이스) 744점 이하 혹은 (올크레딧) 700점 이상
중금리 대출 시 신용공여 한도 우대기준 4등급 이하 (나이스) 859점 이하 혹은 (올크레딧) 820점 이상

 

 

변경 후 기준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나이스와 올크레딧은 대한민국 대표 신용평가회사입니다. 신용등급은 평가회사에서 평가한 고객의 신뢰도를 정량화한 것으로 은행 등 금융기관에서 대출 등 금융상품 적격 대상자 판단을 위해 사용합니다.

 

따라서 신용등급이 높다면 금리가 낮아지고 한도도 높아지기 때문에 대출을 이용한다면 꼭 관리해야 합니다.

 

 

올크레딧과 나이스지키미는 대체로 인터넷 홈페이지 접속해서 조회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신용평가회사인 만큼 가장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신용등급조회 방법

예전과 달리 이제는 등급 조회를 하거나 대출 조회를 한다고 하여 등급 하락 요인이 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자주 확인하여 평소에 관리하는 것이 더욱 유리하겠습니다.

 

올크레딧

올크레딧은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새는 네이버, 카카오톡 등 SNS를 연동하여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어서 올크레딧 신용등급 조회 간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올크레딧이 사용자를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개선해야 할 위험한 요소를 알려주는 서비스도 있기 때문에 상당히 유용합니다.

 

나이스지키미

또 다른 공신력 있는 플랫폼 나이스지키미 입니다.

 

 

홈페이지 접속 후 상단에 나의 신용정보-신용조회 관리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참고로 두 회사에서 제공하는 신용등급은 평가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다음 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일상 속 꿀팁] - 나이스지키미 신용 등급 비밀 (올크레딧 비교)

 

뱅크 샐러드

 

다음으로 떠오르는 금융 플랫폼 뱅크 샐러드입니다.

 

 

가계부 어플로 먼저 유명한 곳인데 여기서 또한 신용점수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신용점수가 많이 떨어졌다면 다시 올릴 수 있는 방법도 알려주니 꼭 설치해서 활용해보시길 바랍니다.

 

 

토스

다음은 우리에게 많이 익숙한 토스입니다. 본래 쉽게 송금하기로 유명했는데 이제는 대출, 적금, 투자 등 다양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 금융 플랫폼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여러 군데에서 본인의 점수를 확인하면 좋겠죠. 그런데 만약 내가 생각했던 점수보다 너무 낮으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신용등급확인 후 올리는 방법

물론 무조건 오른다는 보장은 없지만 조금씩 해보면 오를 가능성이 있을 수 있겠습니다. 가장 대표적으로 절대 해야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은 바로 "연체"입니다.

 

신용도는 말 그대로 사용한 금액을 얼마나 신뢰 있게 상환하느냐를 나타내는 척도 입니다. 연체는 곧 이를 어긴다는 걸 의미합니다.

 

[금융상품] - 연체자 소액대출 알아보기

[금융상품] - 무직자소액대출 쉽게 받는 곳 정리했어요

 

따라서 대출이 크게 어려울 수 있으니 연체는 삼가해야 합니다.

 

 

한편 통신비, 보험비, 소득증명 등 본인은 연체 사실이 없고 꾸준히 납부해왔다는 걸 증명하여 어느 정도 신용도를 올릴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이를 준비하여 신용평가사에 제출하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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